100m 안에서만 열리는 별
멀리서 본 남의 별은 그저 작은 빛일 뿐이에요. 100m 안까지 다가가야 비로소 이야기가 열립니다.
오늘 하루를 남기는 순간, 그 자리에 별 하나가 태어나요. 100m 안까지 다가가야 비로소 이야기가 열립니다.
Stary 더 알아보기 ↓Stary 는 ‘언제’ 썼는지보다 ‘어디서’ 썼는지를 기억하는 다이어리예요.
멀리서 본 남의 별은 그저 작은 빛일 뿐이에요. 100m 안까지 다가가야 비로소 이야기가 열립니다.
사진 한 장이나 3초 움짤로 순간을 담고, 별의 모양과 색으로 그날의 기분을 남겨요. 전체 공개 · 친구에게만 · 나만 보기.
도시의 불빛을 지운 야경 지도 위로 별이 떠오릅니다. 지구본을 돌리면 지구 반대편의 밤까지 한눈에 들어와요.
쌓인 하루들은 점으로 흩어지지 않아요. 별들이 선으로 이어지며 나만의 별자리가 됩니다.
친구의 별에 좋아요와 댓글을 남기고 채팅으로 이야기를 이어가세요. 아무도 닿지 않은 땅에 처음 별을 띄우면 그곳의 개척자로 기록돼요.
기록하는 동안 흐를 배경음악을 골라 보세요. 오늘의 달 모양과 여명·황혼도 실제 하늘 그대로 담깁니다.
이 별은 그 장소에 가야 열려요.
Stary 앱을 열고, 별이 뜬 곳으로 걸어가 보세요.